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서울 재건축 상승폭 전주대비 둔화…안전진단 강화 영향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설 명절 연휴와 더불어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의 영향으로 이번주 서울지역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가격 상승폭이 지난주에 비해 상승 폭이 둔화됐다. 24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재건축 대상 아파트의 가격 상승률은 0.15%로 전주(0.78%)보다 크게 줄었다. 서울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 아파트값이 500만∼5000만원 하락하는 등 재건축 초과이익 대상 아파트의 시세가 약세를 보였다. 이번 안전진단 강화 조치로 직격탄을 맞은 목동 신시가지나 노원구 상계동, 영등포구 여의도 등지의 준공 30년 전후의 아파트는 재건축 대상이 아닌 일반아파트로 분류되지만 매수세가 끊기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 서울 아파트값은 이번주 0.40% 올랐다. 이 업체의 조사 기준으로는 2주 연속 상승폭이 둔화된 것이다. 설 연휴를 전후해 매수세가 주춤해진 데다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방침 발표, 4월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 등을 앞..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재건축

 | 

상승폭

 | 

전주대비

 | 

둔화…안전진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