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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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韓美, 북미대화 표면적으론 동상이몽 ...베일에 싸인 트럼프의 메시지 는

북한의 올림픽 참가 계기로 남북대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대화 강력히 지지해 준 덕분이다.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최대한의 압박전략 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한 자리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 한 쪽은 남북대화를 강력히 지지해줘서 고맙다고 했고, 다른 한쪽은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박기조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게 해 고맙다고 했다. 현재 북한과의 대화에 대한 한 미간 미묘한 입장차, 그 현주소를 가리키는 대목으로 풀이된다. 이방카가 들고온 트럼프 대통령의 명확한 입장은 여전히 베일 에 싸여있으나 대화를 한다고 해도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은 거두지 않겠다는 건 분명해 보인다. ■표면적으론 동상이몽....비공개 접견에서 접점 찾았을까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7시30부터 약 35분간 청와대 본관 백악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고문 겸 보좌관(평창올림픽 폐회식 미국 대표단 단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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