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머리 감독 “북한 선수들 어제도 지도… 문지기 단어 배워”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공식 일정은 마무리 됐지만 새러 머리 총 감독의 지도는 계속 되고 있다.

머리 감독은 23일 강릉 올림픽 파크내 코리아 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경기는 모두 마쳤지만 계속 비디오 세션 등을 통해 북한 선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굉장히 열정적이다. 어제도 오후에 1시간 정도 시간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21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올림픽회의에서 결성된 남북 단일팀은 25일 북한 선수 12명이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합의에 따라 북한 선수 3명이 반드시 22인 게임 엔트리에 포함되야 했다.

기대와 우려 속에 평창 올림픽에 나선 단일팀은 5연패로 대회를 마쳤다.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스위스에 0-8로 졌고, 2차전에서도 스웨덴에 0-8로 대패했다. 예선 3차전인 일본과의 경기(1-4 패)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첫 골을 넣었지만 승리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북한

 | 

선수들

 | 

어제도

 | 

지도…

 | 

문지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