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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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문 대통령 “모처럼 잡은 기회 잘 살려야” 이방카 “한·미, 대북 압박 노력 효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선임고문이 평창 동계올림픽 미국 고위급 대표단장 자격으로 23일 도착, 3박4일간의 방한 일정에 들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방카를 비롯한 미국 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의지가 가장 강한 나라는 한국”이라며 “그러나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25년간의 한·미 양국 정부의 노력은 성공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미 양국은 모처럼 잡은 이번 기회를 잘 살려 나가야 하며 트럼프 미 대통령과 이러한 역사적 위업을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와 올림픽 안전을 위해 미국이 보여 준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명한 뒤 “비핵화 대화와 남북 대화는 별도로 갈 수 없다”며 “두 대화 과정이 나란히 함께 진전돼야 하며 한·미 양국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방카 선임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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