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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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해외 선교지에서 현직 신부가 여신도 성폭행 시도…해당 신부 직무 정지 처분

문화예술계를 휩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열풍이 종교계까지 번졌다. 천주교 수원교구 소속 한모 신부가 7년 전 해외 선교지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여성 신도를 성폭행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24일 KBS 보도에 따르면 한씨는 2011년부터 2년여간 아프리카 남수단 선교 봉사 활동 도중 여성 신도 김민경씨를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하려고 했다. /KBS 보도 캡처김씨는 이 매체 보도에서 2011년 11월 18일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씨는 “식당에서 나오려고 하니까 문을 잠그고 못 나가게 막고 강간을 시도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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