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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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눈물 흘린 후지사와 김은정 경기 잘 이끌어... 존경스럽다


올림픽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에 패한 일본 여자 컬링 대표팀의 스킵(주장) 후지사와 사츠키가 눈물을 흘렸다.
일본 NHK에 따르면 후지사와는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한국에 7-8로 패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짙은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패배를 깨끗이 인정했다.
후지사와는 지금은 분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을 것 같다 라며 버티고 버텨 마지막 기회를 잡았지만 내가 조금 더 완벽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경기가 끝나자 눈물이 흘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엔드부터 3점을 잃고 올림픽이라는 무대가 이런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라며 팀원들과의 호흡은 문제가 없었고 아이스 상태도 잘 읽었지만 1엔드에서 너무 못한 것 같다 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10엔드에서 적절한 타이밍에서 작전 타임을 사용했고 결과적으로 좋은 샷도 나왔다 라며 솔직히 10엔드에 앞서 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동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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