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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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제주 녹지국제국제 개원 결정 또 연기…6번째 보류

[제주=좌승훈기자] 국내 첫 외국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설립 허가에 대한 최종 결정이 또다시 미뤄졌다. 제주도는 23일 녹지국제병원 개원 허가의견서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민원 처리기한을 오는 3월 26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녹지국제병원 민원 처리 연장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녹지국제병원은 지난해 8월 28일 제주도에 개설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제주도는 그러나 ‘의료 민영화 반대’를 외치는 시민사회단체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지금껏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재연장이 반복되고 있다. 개원 결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제주도의 외국인 투자유치에 신뢰성을 잃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게다가 개원을 무산되면, 투자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으로 번질 가능성도 커 제주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편 녹지국제병원은 중국 뤼디(綠地)그룹이 총 778억원을 투자해 서귀포시 토평동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2만8163㎡ 용지에 47병상(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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