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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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살얼음판 컬링 스릴러… 연장 마지막 돌에 웃었다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준결승 한국과 일본 경기가 열린 23일 강릉 컬링센터. 정규 10엔드까지 7―7 로 팽팽하게 맞선 양팀은 연장전(11엔드)에 돌입했고, 한국은 마지막 투구를 남기고 있었다. 상대 일본 스톤이 하우스(표적) 중앙에 더 가까웠기에 우리가 밀어내지 못하면 역전패를 당할 상황이었다. 스톤을 하우스 중앙에 정확하게 세우는 섬세한 드로우 샷이 필요했지만, 스킵(주장) 김은정은 한참 망설였다. 평소 드로우 샷에 종종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그때 팀 동료 김경애가 말했다. 언니, 자신감 있게 던져봐요. 언니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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