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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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바이애슬론 백발백중… 그녀는 KGB 출신

벨라루스의 다르야 돔라체바(32)가 평창올림픽 바이애슬론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다. 돔라체바의 남편은 역대 최고 바이애슬론 선수로 평가받는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44·노르웨이)이다. 세계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남편은 황제, 아내는 여왕의 자리를 지키는 최강 부부 커플인 셈이다.돔라체바가 속한 벨라루스는 지난 22일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4×6㎞)에서 1시간12분3초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4명이 팀을 이루는 계주 종목은 한 명이 6㎞씩 달리며 10발을 사격한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돔라체바는 3위로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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