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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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들이 황금개 된다기에… 금색만 보고 다녔어요

우리 딸 은퇴하는 줄 알고 펑펑 울었는데, 경기 끝나자마자 1~2년 더 하겠다고 말하더라고요. 이상화(29·스피드스케이팅)의 어머니 김인순(57)씨가 억울한 듯한 눈빛으로 딸을 흘끗 쳐다봤다. 뒤에 앉아 있던 이상화가 조용히 어머니 어깨를 꾹 누르며 말했다. 엄마, 좀! 김씨는 이제라도 딸이 쉬면서, 즐기면서 살기를 바랐다고 한다. 선수 생활 더 하겠다고 하니 그저 안쓰럽죠. 재활 잘해서 꼭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해요. 어머니들 마음은 다 같았다. 우리 아이가 넘어지지 않고 실수하지 않기를, 메달 따고 좋은 성적 내는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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