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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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이스하키 銀에 시큰둥… 캐나다 선수, IOC에 사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은메달을 딴 캐나다 대표팀의 한 선수가 시상식 도중 목에 건 메달을 벗어버려 논란을 빚었다.22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캐나다는 연장전에 슛 아웃까지 치르는 혈투 끝에 미국에 2대3으로 패했다. 올림픽 5연패를 노리던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팀이 오랜 라이벌 미국에 20년 만에 금메달을 내준 것이다. 캐나다 선수들은 울음을 터뜨리는 등 실망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다. 이후 열린 시상식에서 동료 선수들 사이에 서 있던 캐나다 수비수 조슬린 라로크(30)는 목에 은메달을 걸자마자 곧바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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