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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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Why] 고은·이윤택·김기덕… 비주류 예술가를 모독하다

세상의 방부제가 예술이고 예술가라고 생각했는데, 그 믿음이 바닥부터 무너지는 요즘입니다.특히 연출가 이윤택의 18년 넘은 나쁜 손과 사과도 연극이었던 기자회견에 이르면, 19금(禁) 이 아니라 39금 이나 49금 공연을 관람하는 기분이더군요.이윤택과 고은에 가려 홀대 받은 느낌이지만, 최근의 이슈 중에는 영화감독 김기덕의 폭력에 대한 법원의 유죄 판결도 있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여배우의 뺨을 때린 사안이었죠.자신이 지닌 문화 권력을 성폭력의 지렛대로 삼았다는 만행 이외에, 이들의 공통점은 비주류 아웃사이더의 예술적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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