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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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선수들에 과자도 가족안부도 배달… 심부름하는 神父입니다

저도 이제 체력이 방전되는 것 같네요. 꼬박 2주째이거든요 평창올림픽 폐막을 나흘 앞둔 21일 오전 강릉 올림픽선수촌 인근 카페에서 만난 임의준(40) 신부는 이미 에스프레소 커피를 두 잔이나 비운 상태였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소속 임 신부는 선수촌 담당 이다. 2013년 당시 태릉선수촌 담당을 맡은 그는 평소엔 매주 수요일 선수촌에서 신자들과 미사를 드리지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이 열리면 선수들과 현지 동행한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스페인 그라나다 유니버시아드,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리우올림픽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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