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北테러지원국 재지정… 美 상·하원 법안의 주된 근거는 김영철

미국 상·하원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법안을 발의하며 주된 근거로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을 인용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김영철은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단장으로 파견하겠다고 밝힌 인물이다.VOA는 지난해 3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발의했던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법안(S.672) 과 같은 해 4월에 테드 포 하원의원이 발의했던 같은 이름의 법안(H.R.479)을 예로 들었다. 두 법안 모두 김영철을 한국으로 망명한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를 암살하라고 지시한 인물로 지목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北테러지원국

 | 

재지정…

 | 

상·하원

 | 

법안의

 | 

근거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