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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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해양보호수역 만들테니 빚 없애줘 세이셸이라 가능한 나랏빚 탕감법

인도양의 낙원 이란 별칭을 갖고 있는 섬나라 세이셸이 절묘한 수로 나랏빚을 탕감받기로 했다.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천혜의 자연 을 조건으로 내걸었다. 해양 자연보호구역을 설정하는 대신 빚을 탕감받기로 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세이셸은 전체 면적(455㎢)이 강화도의 1.5배, 인구 9만2000여 명의 작은 섬나라지만, 자원에 대한 독점권을 가진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 면적은 137만㎢에 달한다. 세이셸 정부는 이날 수도 빅토리아가 있는 마헤섬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알다브라섬 주변에 해양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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