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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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Why] 연아·하뉴·준환… 진달래꽃 넥타이가 행운을 주네요

피겨 겨울왕국에 마법학교가 있다면 교장이 누구일지는 자명해졌다.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이 보증한다. 2010년 밴쿠버(김연아), 2014년 소치(하뉴 유즈루), 2018년 평창(〃). 브라이언 오서(57·캐나다)는 차준환(17·휘문고)을 비롯해 5개국 제자 5명을 이끌고 강릉에 짐을 풀었다. 개인을 지도하는 코치는 계약직이라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다.은메달리스트는 동메달리스트보다 표정이 어둡다. 아깝게 놓친 금메달 생각에 속이 쓰리다.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거듭 은메달(1984·1988년)에 머문 오서는 그런 불운의 상징과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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