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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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Why] 진보가 뭔지도 모르고 친북이니 종북이니… 투사는 용납할 수 없었다

동아일보 주필을 지냈고 국사학에 일가견을 가졌던 천관우가 어느 날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역사에 남을 만한 것이 없지만 김지하의 일은 역사에 남을 겁니다. 국사학계에 참신한 바람을 일으키기도 하던 천관우의 한마디였기 때문에 나는 지금도 그 말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김지하가 한 일은 우리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나도 믿고 있다.그는 1941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 얼굴이 오늘도 매우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의 아버지는 귀태(貴態)가 엿보이는 점잖은 얼굴의 소유자였고 전기 기술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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