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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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사설] 눈 뜨고 못 볼 추문 앞에서 먼 산 쳐다보는 문인·여성 단체

시인 고은, 연출가 이윤택·오태석, 인간문화재 하용부, 배우 조민기 등 유명 문화 예술인의 성 추문이 잇따라 터졌다. 국민은 연이은 사건에서 세 번 충격을 받았다. 첫 번째 충격은 공개된 성폭행, 성추행 내용이 심각하다는 점이다. 일반 사회 조직에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 문화 예술계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문화 예술계 전반의 도덕의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두 번째 충격은 가해자들이 공개된 술자리에서 손녀뻘 후배 문인과 편집자의 몸을 더듬거나, 단원들 보는 앞에서 퇴폐업소에서나 할 법한 행위를 강요하는데도 주변 사람들은 그걸 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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