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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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개나리·진달래·벚꽃…북상하는 제주 꽃소식

[제주=좌승훈기자] 봄의 전령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제주시 한림읍 한림공원. 지난 17일부터 오는 3얼 4일까지 매화축제가 한창이다. 90년생 능수백매화와 능수홍매화가 장관을 이루며, 20년 이상된 홍매화, 백매화, 겹백매화, 홍겹매화, 청매화 등이 한파와 폭설을 이겨내고 단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당초 지난 14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8 휴애리 매화축제는 폭설로 인해 개화가 다소 늦어져 오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 마련된다. 제주 대표적 봄꽃중 하나인 왕벚꽃 개화일은 다음달 25일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기상업체 153웨더는 올해 제주 왕벚꽃이 지난해보다 3일 빠르고 평년에 비해 하루 정도 늦은 오는 3월 25일쯤 개화하겠다고 밝혔다. 왕벚꽃의 절정은 개화일로부터 1주일 후인 4월 1일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8 제27회 제주왕벚꽃축제도 이 맘 때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와 제주시 전농로, 제주대 입구 등에서 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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