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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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AZ 스토리] 류는 럭키가이 배지현 아나운서 본 로버츠의 농담

[OSEN=글렌데일(미 애리조나주), 최익래 기자] 괴물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첫 라이브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장에는 그의 아내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도 함께였다. 이 커플을 지켜본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농담으로 라이브 피칭을 앞둔 류현진의 긴장이 한결 풀렸다.류현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첫 라이브 피칭을 시도했다. 트래비스 타이욘과 유스니엘 디아스, 드루 잭슨 등 초청 선수 세 명을 두 번씩 상대했다. 당초 1이닝만 소화할 예정이었으나 류현진이 2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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