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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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살인자에 면죄부… 천안함·연평도 전우 두번 죽이는 일

2010년 3월 26일 밤의 악몽은 아직도 전준영(31)씨를 괴롭힌다. 천안함 예비역 전우회장인 전씨는 북한의 어뢰에 맞아 침몰한 천안함에서 살아남은 58명 중 한 명이다. 고(故) 이재민·이상민·이용상 하사 등이 동기다. 전씨는 김영철의 평창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허용하는 것은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 이라며 살인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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