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부회장 몰아내려?… 與의원, 經總회장 선임 개입 의혹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차기 회장 선임 과정에 여권 국회의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경총 회장 선임 과정이 파행을 겪고 있는 배경에 여권 개입이 있다는 것이다.

23일 복수의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H의원이 이달 중순 주요 대기업 핵심 인사들을 만나 경총 회장에 손경식 CJ그룹 회장, 부회장에 최영기 전 한국노동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부회장

 | 

몰아내려

 | 

與의원

 | 

經總회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