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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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리리아노, 디트로이트와 1년 400만 달러 계약 합의

[OSEN=이상학 기자] FA 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35)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전 올스타 투수 리리아노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최초 보도는 팬래그스포츠 로 계약 조건은 1년 400만 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 100만 달러 인센티브도 추가된다. 아직 구단 공식 발표는 없다. 지난 2005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데뷔한 좌완 투수 리리아노는 2006년 올스타에 선정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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