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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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때는 동지였는데… 180억 받은 민유성 100억 더 내놓아라 신동주에 자문료 소송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 반(反)신동빈 깃발 아래 뭉쳤던 신동빈 롯데 회장 형 신동주(64)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민유성(64) 나무코프 회장(전 산업은행장)이 100억원대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한때 주군 (主君)과 책사 (策士) 로 불리며 찰떡궁합을 자랑했지만, 자문료를 둘러싼 금전적 갈등이 증폭되면서 법정 다툼을 벌이는 처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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