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독일의 윤이상 유해, 25일 통영으로 온다

경남 통영 출신으로 독일 베를린에 안장된 작곡가 윤이상〈사진〉씨의 유해가 25일 국내로 들어온다. 통영시는 윤씨의 아내 이수자(91)씨와 함께 통영이 세계적 음악도시로 발돋움할 토대가 될 것 이라며 유해 이장을 추진해 왔다. 윤씨는 1967년 동베를린 간첩단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년간 복역한 뒤 풀려나...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독일의

 | 

윤이상

 | 

25일

 | 

통영으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