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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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골목식당’ 백종원, 육수 블라인드 대결…국숫집 고집 꺾었다

백종원이 국숫집 사장님의 고집을 꺾었다. 23일 밤 11시 3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스테이크 집을 방문해 기습 3인3색 굽기 테스트를 진행한 백종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블로그 후기글을 통해 스테이크집의 문제점을 발견, 3명의 직원 모두에게 고기를 굽기를 부탁했다. 백종원은 “설명이 부족한 가게”라고 분석 결과를 내놓았다. 힘줄이 완벽하게 익지 않을 경우 질길 수 있는 부챗살 특성을 설명해 줄 직원이 있어야 더 맛있게 부챗살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는 것. 그의 조언에 스테이크 집 직원들은 감탄했다. 이어 붐업요원으로 돈스파이크와 차오루가 등장했다. 차오루는 중국 길거리음식이 훈둔을 메뉴로 선보였다. 백종원은 “6천원이면 사먹지 않는다. 5천원이면 적당하다”고 조언했다. 돈스파이크는 헝가리식 굴라시와 오스트리아 슈니첼에 도전했다. 백종원은 슈니첼을 맛본 뒤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김성주 역시 “너무 완벽주의자”라며 맛을 인정했다. 백종원은 “두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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