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4 months ago

피겨 스타 민유라-최다빈-차준환, 25일 올림픽 갈라쇼 뜬다

[OSEN=강릉, 이균재 기자]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를 포함한 한국 피겨 선수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쇼에 출전한다.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를 비롯해 최다빈(여자 싱글), 차준환(남자 싱글), 김규은-감강찬(페어)이 25일 오전 9시 30분 강릉아이스아레나서 열리는 갈라쇼에 참가한다. 북한의 페어팀 렴대옥과 김주식도 함께 평창올림픽 마지막 무대에 나선다.한국은 이번 대회서 여자 싱글의 최다빈이 7위, 김하늘이 13위에 올랐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민유라

 | 

최다빈

 | 

차준환

 | 

25일

 | 

올림픽

 | 

갈라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