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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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8평창] 동계올림픽 문화자산, 정례적 축제 목소리 높아

【춘천=서정욱 기자】 강원도의 문화적 가치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한 2018평창 문화올림픽의 자산과 콘텐츠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향후 강원도를 다시 찾게 만드는 강원도의 주요 문화 레거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4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올림픽 기간 중, 올림픽 속, 또 하나의 올림픽으로 문화올림픽은‘평창, 문화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과 강원도를 알리는 전통문화공연을 비롯해 한류를 대표하는 K-POP,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공연 및 전시 등 450여개의 문화콘텐츠를 강원도 전역에서 선보였다. 이에 누적관람객 50만 명이라는 높은 수치가 보여 준 이번 문화올림픽은 동계올림픽의 흥행 견인과 강원도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을 향후 지속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문화올림픽에 참가한 일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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