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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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봅슬레이]쾌조의 출발, 男 4인승 1차 시기 48초65 트랙 레코드

쾌조의 출발이다. 봅슬레이 남자 4인승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깜짝 메달 획득을 위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원윤종(33)-전정린(29·이상 강원도청)-서영우(27·경기도BS경기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봅슬레이 4인승은 24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1차 시기에서 48초65를 기록, 트랙 레코드를 세웠다. 최종 순위는 1~4차 시기 기록을 합산해 결정된다. 2차 시기의 출발 순서는 1차 시기 상위 20팀의 성적 역순으로 이뤄진다. 이후 21~29위가 주행한다. 한국의 1차 시기 기록은 앞선 네 차례 공식훈련 기록보다 좋았다. 1, 2차 연습주행에선 각각 49초78(14위)과 49초53(4위)을 기록했다. 그러나 3, 4차 연습주행에선 기록을 많이 단축했다. 49초20과 49초33을 찍었다. 나란히 2위에 올랐다. 3, 4차 1위를 차지한 오스트리아의 벤자민 마이어 조와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조에 각각 0.13초차, 0.07초차밖에 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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