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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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서울시 구로구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도 운영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구로구는 도시 미관을 살리고 주민 안전을 위해 불법현수막 수거보상제도를 마련·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올해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주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해 단속원 12명을 선발했다. 단속원들이 정비 전·후의 증빙사진과 함께 불법현수막을 가져오면 1일 10만원, 월 300만원 한도에서 보상해 준다. 보상단가는 일반형은 2000원, 족자형은 1000원이며 단속원들은 주말·공휴일·야간에 집중적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구는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해서도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 이달 초 7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22명을 단속원으로 선발했다. 벽보는 50원, 전단지는 20원, 명함형 청소년 유해전단은 5원으로 최대 2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구청이 단속하기 어려운 이면도로나 주택가 골목길 등에 대한 정비 효과가 높아 수거보상제를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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