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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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봅슬레이 4인승, 1차 레이스서 48초65 트랙레코드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1차 레이스에서 트랙레코드를 세웠다. 원윤종(33)-전정린(29·이상 강원도청)-서영우(27·경기BS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이뤄진 한국은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강원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1차 레이스에서 48초65를 기록했다. 48초65는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의 새로운 트랙레코드다. 앞서 지난해 3월 열린 테스트이벤트에서 알렉산더 카스자노프(러시아)조가 세운 49초97을 1초 이상 앞당겼다. 다만 이번 대회에서는 연습 주행부터 49초 초반대의 좋은 기록이 속출했던 만큼 트랙레코드를 깬 자체가 큰 의미를 갖지는 않는다. 2인승에서 6위를 차지했던 원윤종-서영우에 푸시맨 전정린과 브레이크맨 김동현이 가세한 4인승팀은 그간 국제대회에서는 이렇다할 활약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기량이 급상승했고 연습 주행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온 만큼 ‘깜짝 메달’을 노리고 있다. 1차 레이스에서 가장 먼저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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