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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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달이 일년 같다는 임효준 미안해 잠도 잘 못 잤다

(평창=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유일하게 2개 이상의 메달을 목에 건 임효준(한국체대)은 정말 한 달이 일 년 같은 시간이었다 고 처음 치러본 올림픽을 돌아봤다.
임효준은 23일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500m 메달 시상식을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날 동메달을 목에 건 임효준은 애써 환호하는 관중에 미소를 보였지만, 결코 밝은 표정은 아니었다.
대회 첫 종목이던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데 이어 전날 남자 5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지만, 이어 열린 남자 5,000m 계주에서 실수로 미끄러졌기 때문이다. 임효준은 이후 계속 팀의 메달을 놓쳤다 는 자책감에 시달리는 모습이다.
임효준은 (1,500m 금메달 때)처음 시상식에 왔을 때와는 기분이 정말 다르다 며 솔직히 오늘 다 같이 와서 시상대 꼭대기에 서고 싶었는데, 제가 실수를 한 탓에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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