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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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日언론 “연아상, 처음으로 말했다”…여전한 관심

일본 언론이 ‘피겨 퀸’ 김연아(28)의 인터뷰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일본 스포츠전문 매체 스포츠호치는 24일 ‘연아상, 처음으로 말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일본에서도 여전히 김연아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사다. 일본 언론은 현역 선수의 경우 이름으로만 지칭하는 반면, 은퇴 선수에겐 ‘상’이라는 높임 표현을 쓴다. 김연아는 지난 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를 찾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경기에는 최다빈(18), 김하늘(16) 등 ‘김연아 키즈’로 불리는 선수들이 출전해 선전했다. 최다빈은 합계 199.26점으로 자신의 최고점을 경신하며 김연아 이후 한국 선수 올림픽 최고 성적인 7위를 차지했다. 김하늘 역시 합계 175.71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갈아치우며 13위에 올랐다. 스포츠호치는 “연아 키즈로 불리는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본 김연아가 관객들과 함께 박수를 보내며 대회 개막 후 처음으로 취재에도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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