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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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신부가 문 잠그고 강간 시도” 폭로…천주교 수원교구 “중징계 처분”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미투(#MeToo·나도 당했다)’운동이 종교계로까지 번졌다. 현직 신부가 수년 전 해외 선교봉사활동 중 여성 신도를 성폭행 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여성 신도 김민경 씨는 23일 KBS 9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11년 아프리카 남수단 선교 봉사활동 당시 한 신부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김 씨는 “식당에서 나오려하는데 (한 신부가)문을 잠그고 강간을 시도했다”며 “손목을 잡힌 채 저항하다가 제 팔에 제 눈이 맞아 눈에 멍이 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음날 (한 신부의)후배 신부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며 “그 분들도 거기서 살아야 됐고 그 선배 사제의 막강한 파워, 온 지 얼마 안 된 후배들은 모든 걸 그 선배 사제한테 인수인계를 받아야 했고, 물어봐야 했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는 천주교 수원교구 소속의 한모 신부로, 故 이태석 신부의 뒤를 이어 2008년부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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