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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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러시아 여자 봅슬레이도 도핑 의혹... 컬링 이어 두 번째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러시아 선수가 또다시 도핑 의혹에 휘말렸다.
러시아 국영 RT 방송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OAR) 대표단은 성명을 통해 평창 올림픽 여자 봅슬레이 경기에 출전한 나데즈다 세르게예바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OAR 대표단은 세르게예바의 도핑 샘플에서 금지약물인 트리메타지딘(trimetazidine)이 검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라고 밝혔다. 심혈관 질환에 쓰이는 트리메타지딘은 흥분제 역할을 할 수 있어 2014년에 금지약물로 지정됐다.
세르게예바는 지난 13일 첫 도핑 테스트를 통과했지만 며칠 후 샘플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르게예바는 여자 봅슬레이 2인승 종목에서 파일럿으로 출전해 12위를 기록했다.
평창 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가 도핑 테스트를 통화하지 못한 것은 컬링 믹스더블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가 도핑 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인 멜도니움이 검출되면서 메달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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