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4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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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윤희상 불펜’ SK 마운드, 윤곽 드러나는 보직

[OSEN=김태우 기자]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 SK 마운드의 보직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윤희상이 불펜으로 갈 확률이 높아졌다.플로리다 1차 전지훈련을 마친 SK는 하루의 휴식 후 24일 2차 전지훈련지인 오키나와로 떠난다. 코칭스태프 10명, 선수 38명 등 총 48명의 비교적 대규모 선수단이다. 선수 38명 중 절반이 넘는 21명이 투수다.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로 가는 3명의 선수(최진호 허웅 김택형)를 제외하고도 이 정도다.당초 SK는 1차 전지훈련 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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