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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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일본, 2020년 태블릿PC 교과서 도입

아시아투데이 엄수아 기자 = 일본 정부가 오는 2020년 태블릿 PC로 교과서를 대체키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디지털 교과서도 정식 교과서로 하는 학교교육법 개정안을 전날 각의(국무회의)에서 결정했다.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하면 초등학교에서 차기 학습지도요령이 전면 실시되는 2020년도부터 디지털 교과서가 본격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해당 태블릿 PC를 일본 기업이 개발할지 애플의 ‘아이패드’를 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일본은 전세계적으로 아이폰 및 iOS 운영체제 사용 비율이 높은 나라에 속한다. 수업에서는 기본적으로 종이 교과서를 사용하면서 디지털 교과서를 일부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종이 교과서는 무상이지만 병용 단계에서 디지털 교과서는 지방자치단체나 보호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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