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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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평창 봅슬레이]쾌조의 출발, 男 4인승 1차 시기 48초65 트랙 레코드

쾌조의 출발이다. 봅슬레이 남자 4인승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깜짝 메달 획득을 위해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원윤종(33)-전정린(29·이상 강원도청)-서영우(27·경기도BS경기연맹)-김동현(31·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봅슬레이 4인승은 24일 강원도 평창군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1차 시기에서 48초65를 기록, 29팀 중 2위를 차지했다. 1위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조와의 격차는 0.11초에 불과하다. 2차 시기의 출발 순서는 1차 시기 상위 20팀의 성적 역순으로 이뤄진다. 한국은 19번째로 주행하게 됐다. 최종 순위는 1~4차 시기 기록을 합산해 결정된다. 한국의 1차 시기 기록은 앞선 네 차례 공식훈련 기록보다 좋았다. 1, 2차 연습주행에선 각각 49초78(14위)과 49초53(4위)을 기록했다. 그러나 3, 4차 연습주행에선 기록을 많이 단축했다. 49초20과 49초33을 찍었다. 나란히 2위에 올랐다. 3, 4차 1위를 차지한 오스트리아의 벤자민 마이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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