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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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트럼프, 사상 최대 대북제재 단행... 해상 밀거래 봉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초강력 대북 제재를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공화당 최대 후원단체인 보수정치행동위원회(CPAC) 연설에서 오늘 북한 정권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largest ever) 새로운 제재를 단행했다는 것을 밝힌다 라고 발표했다.
그는 한 나라에 대한 전례 없는 가장 무거운 제재이며 긍정적인 결과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라며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 포기하도록 최대한 압박을 강화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 자금으로 사용되고 군대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수입품과 연료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도록 차단하기 위한 행동에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직후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은 중국, 싱가포르, 탄자니아, 파나마 등 선박 28척과 해운사 27곳, 대만 국적의 개인 1명 등 총 56개 대상을 대북 특별지정제재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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