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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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특혜 논란’ 박영선 의원, 결국 검찰에 고발돼




평창 동계올림픽 통제구역서 윤성빈과 사진을 찍고, 비매품 패딩 착용 등으로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23일 오전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변호사모임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경기를 마친 선수와 코치진만 경기장 피니시 구역 썰매픽업존에 들어갈 수 있다”며 “박 의원은 출입통제권한을 가진 이보 페리아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회장의 안내를 받은 것처럼 직원을 속여 기습적으로 현장에 침입해 올림픽 경기 진행과 운영 업무를 방해했다”고 고발장에 적었다.

앞서 통제구역 입장으로 특혜 논란이 일자 박 의원은 “IOC 고위 인사 초청(Distinguished Guest PassㆍDGP)을 받아 올림픽 패밀리 라운지에서 다른 분들과 함께 그곳으로 안내받고 이동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어 조직위가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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