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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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고등래퍼2 첫방부터 터졌다, 이예찬·김윤호·김하온 각 학년 1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드디어 베일을 벗은 Mnet 고등래퍼2 가 독보적 실력과 캐릭터를 갖춘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등래퍼2 1회의 최고 시청률은 1.3%를 기록했으며, 서울 지역 시청률은 1.8%로 첫 방송 만에 모두 1%를 넘어서는 산뜻한 출발을 했다. 방송뿐 아니라 네이버 V LIVE를 통한 동시 생중계에서도 약 8만 View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김하온을 비롯 이병재, 윤진영, 오담률, 윤병호, 하선호 등 참가자들은 컬링 한일전 등 올림픽 열풍 속에서도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스타 탄생을 예고 했다. 어제(23일, 금) 방송된 1회에서는 대한민국 10대의 대표로 선발된 고등래퍼 32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각양각색의 개성과 백그라운드를 가진 래퍼들은 그들의 랩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래퍼들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친구로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다가도, 서로의 실력을 가늠하며 탐색전을 벌여 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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