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2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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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트럼프 자문역 볼턴 “北, 미 타격 능력 갖추면 주한미군 철수 요구할 수 있어”

존 볼턴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3일(현지 시각) “북한은 핵무기로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 주한미군 병력 철수를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볼턴 전 대사는 이날 미 메릴랜드주 옥슨힐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며 “또 (북한은) 핵무기 사용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북한이 핵무기 프로그램 개발을 이어가면서 국가 안보 위협은 점차 고조되고 있다”며 “북핵 문제가 미국 최고 안보 위협”이라고 말했다.볼턴 전 대사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에서 유엔 대사를 지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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