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June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4 months ago

[캠프이모저모]한화 최재훈 주루훈련중 가벼운 뇌진탕, 천만다행

한화 이글스 선수단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화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다. 24일 오키나와 나하시 인근 고친다구장에서는 작은 소동이 있었다. 주전 포수 최재훈이 베이스러닝 훈련 중 동료와 엉키면서 넘어져 머리를 땅에 부딪혔다. 박종훈 한화 단장, 한용덕 감독, 석장현 운영팀장 등 구단 수뇌부가 쓰러진 최재훈을 에워쌌다. 최재훈은 한동안 그라운드에 누워 있었다. 동료들은 숨을 죽였다. 잠시 뒤 정신을 차렸지만 어지러운 듯 한동안 앉아 있었다. 최재훈은 동료의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빠져 나왔다. 최재훈은 정밀검진 차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다행이다. 가벼운 뇌진탕 증세를 보이고 있다. 확인차 병원으로 갔다 고 말했다. 최재훈은 한화의 보물같은 존재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트레이드돼온 뒤 줄곧 주전 안방마님이었다. 지난해 허벅지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104경기에서 타율 2할5푼7리, 1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최재훈은 올시즌에 앞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캠프이모저모

 | 

최재훈

 | 

주루훈련중

 | 

가벼운

 | 

뇌진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