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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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올림픽] 평창서 공연 앞둔 중국 거장 장이모 “여러분 예상과 어긋날 것”

평창 올림픽 다음인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개폐회식을 총괄하는 세계적인 거장 장이모 감독이 한국을 찾았다. 장이모 감독은 25일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때 약 8분가량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평창의 배턴을 이어받는 차기 개최지가 전 세계에 초대장을 전하는 자리다. 장이모 감독은 24일 오전 평창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대회 조직위원회의 합동 브리핑 자리에 참석해 폐회식 때 선보일 공연 콘셉트에 대해 간단히 소개했다. 장이모 감독은 “내일 공연은 평창 올림픽 폐회식에 참가하는 사람들, 전 세계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을 베이징으로 초대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이라면서 “중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보여주면서 그와 동시에 아주 현대적인 방식을 가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약 2개월 가량 연습을 했는데 지금 나의 유일한 걱정은 날씨다. 바람이 많이 불지 않기를 바란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퍼포먼스를 잘 즐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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