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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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여신도 살해 뒤 환생시키겠다 암매장한 교주 징역 30년

자신을 살아있는 하나님 이라 칭하며 여신도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되살리겠다며 야산에 암매장한 사이비 교주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7부(김종수 부장판사)는 살인과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40) 씨에게 징역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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