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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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너무 훈훈한 美 피겨스타 남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국의 피겨스타 알렉스(26)와 마이아(23) 시부타니 남매. 2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스댄스 부분에서 총점 192.59점(쇼트 77.73점 + 프리 114.86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와 올해 연속으로 미국 챔피언에 등극한 시부타니 남매는 13년간 함께 스케이트를 타왔다. 알렉스는 7살 때, 마이아는 4살 때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 2016년 보스턴에서 개최된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2014년에는 소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했다. 시부타니 남매는 유튜브 채널 ShibㅇSibs 에서 4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50만명을 넘는다. 그러나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쉽지많은 않았다고. 시부타니 남매는 아시아계라는 소수자로서, 그리고 남매가 아이스댄스를 하는 데 대해 일부가 갖는 불편한 시선과도 싸워야 했다고 털어놨다. 극복할 수 있었던 건 역시 든든한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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