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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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부려먹다 쫓아내... 이게 세계적 대기업이 할 일입니까






지난 23일 오후 4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노동자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 2인의 업체 경리직, 1인의 촉탁직 해고자에 대해 원직복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연 것이었습니다.

부당해고 철회하고 원직복직 이행하라!

노동자들은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OO씨와 허OO씨는 각각 2007년, 2008년에 현대차 사내업체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6월 초 업체가 폐업되면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그때부터 두 경리 노동자의 복직 투쟁이 시작됐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잠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하루 아침에 너무 갑작스럽게 일자릴 잃으니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어요. 자고 일어나도 비정규직 현실, 내 자식도 비정규직일 수밖에 없는 사회구조, 여성 인권이 바닥인 우리나라 고용체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너무 화가 났어요. 우리가 뭘 잘못했나요? 지난 10여 년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업체를 폐업시키고 우리 일자리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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