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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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킴부탱 SNS에 악성 댓글 네티즌 2명 검거…킴부탱 “처벌 원하지 않아”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킴부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성 댓글을 달고 협박성 이메일을 발송한 네티즌 2명이 경찰에 검거됐으나 킴부탱이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협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A씨(19)와 B씨(30) 등 2명을 검거했지만 ‘공소권 없음’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킴부탱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 직후 킴부탱의 SNS를 찾아가 불안감을 조성하는 악성 댓글을 달고 협박성 이메일을 보낸 혐의다. 하지만 킴부탱 측은 “비록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많은 한국 국민들이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것을 알고 있으며 본인도 평창올림픽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기에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살리기 위해 악성 댓글을 남긴 사람들에 대해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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