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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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사상 첫 결승진출…‘배추보이’ 별명 붙은 이유는?

한국 최초 올림픽 스키 종목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배추보이’ 이상호(23·한국체대)가 평창 올림픽 결승에 진출했다. 이상호는 24일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PGS) 준결승전에서 얀 코시르(슬로베니아)를 꺽고 결승에 올라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스키의 희망으로 불리는 이상호는 ‘배추보이’라는 특별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강원도 정선군이 고향인 이상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지의 권유로 처음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그러나 스노보드를 연습할 수 있는 마땅한 훈련장이 없었던 그는 집 근처 고랭지 배추밭을 개량해 만든 눈썰매장에서 훈련을 해왔다. 정식 훈련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상호의 스노보드 실력은 나날이 성정했고, 고교 시절 스노보드 유망주를 거쳐 2014년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키 종목의 희망이자 에이스로 부상했다. 이후 이상호는 2015 국제스키연맹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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