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Jun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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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 스노보드] 배추보이 이상호 설상 새 역사 썼다. 결승 진출 은 확보

배추보이 이상호(23·한국체대)가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결승(4강)에 진출했다. 한국 올림피 설상 역사를 새로 썼다. 은메달을 확보하면서 설상 첫 메달을 확보했다. 이상호는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벌어진 평창올림픽 평행대회전 4강에서 잔 코시르(슬로베니아)를 0.01초라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는 네빈 갈마리니(스위스)다.블루코스를 탄 이상호는 코시르를 레이스 중후반에 제치고 간발로 차로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이상호는 8강에서 벤자민 칼(오스트리아)을 0.94초 차로 제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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